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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취업 자기소개서(자소서) 작성 파이프라인 — 기업 조사부터 초안·글자 수 조정·전문가 리뷰·윤문·최종 검증까지 8단계를 실행한다. "자소서 써줘", "자기소개서 작성", "이 회사 지원서 만들어줘", "자소서 다시 써줘", "이 문항만 다시" 같은 요청, 또는 새 회사 지원을 시작하거나 특정 단계부터 이어갈 때 사용. 인자로 회사명(필수)과 직무명(필수), 시작 단계(선택)를 받는다. 회사명·직무명 중 하나라도 없으면 진행 전에 반드시 물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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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seo
211 skill2 a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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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px -y skills add KangRyun/jasoseo-plugin --skill jasoseo --agent claude-code

How it fires

How this skill gets triggered: by you, by Claude, or both.

  • Fires itselfAuto-invocation. Claude auto-loads it when your prompt matches the work.Auto-invocation is when the right skill fires by itself at the right moment, driven by a FLOW.md router and a hook, instead of you invoking it by name. It is the difference between a skill being installed and a skill actually getting used.Read the full definition →
  • You can call itInvoke it directly when you want it.
  • Slash command/jaso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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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mmary Claude sees to decide when to auto-load this skill.

한국 취업 자기소개서(자소서) 작성 파이프라인 — 기업 조사부터 초안·글자 수 조정·전문가 리뷰·윤문·최종 검증까지 8단계를 실행한다. "자소서 써줘", "자기소개서 작성", "이 회사 지원서 만들어줘", "자소서 다시 써줘", "이 문항만 다시" 같은 요청, 또는 새 회사 지원을 시작하거나 특정 단계부터 이어갈 때 사용. 인자로 회사명(필수)과 직무명(필수), 시작 단계(선택)를 받는다. 회사명·직무명 중 하나라도 없으면 진행 전에 반드시 물어본다.

SKILL.md

jasoseo.SKILL.md
name: jasoseo
description: 한국 취업 자기소개서(자소서) 작성 파이프라인 — 기업 조사부터 초안·글자 수 조정·전문가 리뷰·윤문·최종 검증까지 8단계를 실행한다. "자소서 써줘", "자기소개서 작성", "이 회사 지원서 만들어줘", "자소서 다시 써줘", "이 문항만 다시" 같은 요청, 또는 새 회사 지원을 시작하거나 특정 단계부터 이어갈 때 사용. 인자로 회사명(필수)과 직무명(필수), 시작 단계(선택)를 받는다. 회사명·직무명 중 하나라도 없으면 진행 전에 반드시 물어본다.

자소서 파이프라인 (jasoseo)

처음 쓰는 사용자를 위한 준비물

이 스킬은 "지원자 워크스페이스" 폴더(기본값: 현재 작업 디렉터리) 안에서 작동한다. 워크스페이스에는 다음 두 파일이 있어야 한다:

1. **이력서** — 기본 경로 `이력서.md`(마크다운 권장, 없으면 PDF도 Read 가능). 모든 자소서 소재의 유일한 사실 원천이다. 파일이 없으면 사용자에게 경로를 물어본다. 2. **프로필** — 기본 경로 `PROFILE.md`. 이력서에는 안 쓰지만 자소서에는 쓸 수 있는 개인적 사실(경험 귀속 주의사항, 삶의 경험(알바·동아리·여행·운동 등), 재사용 가능한 서사 자산, 회사별로 확립된 컨셉 계보 등)을 담는 곳. 파일이 없으면 이 스킬의 `references/profile-template.md`를 복사해 시작하라고 안내한다. 비어 있어도 진행은 가능하며, 진행 중 확인된 사실은 여기 계속 누적한다.

`<회사명>/` 폴더 하나가 지원 1건에 대응한다. **폴더는 처음 만들 때부터 마감일을 붙여서 만든다** — `<회사명>_마감MMDD`(마감일이 있을 때) 또는 `<회사명>_수시`(마감일이 없을 때, 즉 상시채용). 나중에 다시 이름을 바꾸는 수고와, 그 과정에서 기록해 둔 경로 참조가 깨지는 위험을 없앤다. 한 회사에 여러 직무를 동시에 지원한다면 폴더명에 직무를 함께 넣어 충돌을 피한다 — 예: `<회사명>_데이터엔지니어_마감0930`.

인자 해석: `/jasoseo 회사명 직무명` → 1단계부터. `/jasoseo 회사명 직무명 리뷰`처럼 마지막에 단계 이름(기업조사·초안·리뷰·윤문 등)이 오면 그 단계부터 재개한다. 인자로 준 문자열 중 알려진 단계 키워드가 아니고 회사명도 아닌 나머지는 직무명으로 해석한다.

스킬 동봉 자료

  • `scripts/verify.py` — 글자 수·필수 토큰·금지 토큰 검증(4·8단계 표준 계산식)
  • `scripts/style_check.py` — 문체 금지 4유형 정규식 1차 필터(8단계)
  • `references/문체_금지규칙.md` — 번역투·상투어·잠언체·코다체 정의·예시·판정 기준(단일 출처)
  • `references/작성요령_반야칼럼.md` — 소재 다양화·스토리 구조 근거 문서
  • `references/profile-template.md` — PROFILE.md 템플릿

시작 전 확인

**회사명과 직무명은 둘 다 필수 입력이다.** 같은 회사라도 직무(예: 데이터 엔지니어 vs 반도체 공정 vs 영업관리)에 따라 기업조사의 매핑 전략, 문항이 요구하는 직무 키워드, 리뷰의 직무 적합성 판정이 전부 달라진다. 인자나 대화에서 직무를 알 수 없으면 **1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반드시 사용자에게 직무를 물어보고**, 추측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1. 회사명·직무명이 확보됐는지 먼저 확인 — 없으면 물어본다 2. 이미 진행된 폴더/기록이 있는지 확인 — 있으면 끝난 단계는 건너뛴다 3. 이력서·PROFILE.md를 읽는다 4. 사용자에게 추가로 받을 것: 채용 공고(URL 또는 이미지), 문항과 글자 수(공백 포함/제외 기준 포함), 마감일

8단계

1. 기업 조사

`jasoseo-researcher` 역할로 조사를 수행한다. 이 역할의 원칙·입출력은 저장소 `agents/jasoseo-researcher.md`에 정의돼 있다 — 서브에이전트를 등록해 쓸 수 있는 환경(예: Claude Code 플러그인)에서는 그 서브에이전트를 호출하고, 그렇지 않은 환경(예: Codex 스킬)에서는 그 정의를 따라 직접 수행한다. 입력: 회사명·직무명·이력서 경로·공고 정보·저장 폴더 경로. 산출물: `기업조사_<회사명>.md`.

  • **접점 사실표(반드시 수행)**: 인재상 키워드 매핑과 별도로, 자소서 본문에 그대로 넣을 수 있는 **회사 쪽 구체 사실**을 캔다. `기업조사_<회사명>.md` 마지막 절 `## 접점 사실표`로 저장한다.

| 문항 유형 | 회사 사실(시스템·정책·발표·수치·날짜) | 출처 URL | 내 행위(이력서 근거, 수치 포함) | 본문 삽입 문장 초안 |

  • "회사 사실"은 고유명사·날짜·수치가 있는 것만 인정(예: "2026.07 AI 개발센터 개소, 자체 에이전트 플랫폼 구축" ○ / "디지털 혁신을 선도" ✗). 비전·핵심가치 문구는 접점이 아니라 배경이다.
  • "내 행위"는 이력서의 실제 행위 1건(무엇을 했나)이어야 하며, 역량 명사("운영 경험", "책임감")로 쓰지 않는다.
  • 문항 유형별 최소 개수: 지원동기·포부 2건 이상, 직무·기술 1건, 인성·가치관 0~1건(없어도 됨).
  • 표가 비어 있는 문항 유형은 초안에서 회사를 언급할 재료가 없다는 뜻이므로 조사를 더 하거나 회사 언급을 생략한다. 마무리 문장으로 때우지 않는다(코다체 금지, `references/문체_금지규칙.md`).

이 시점에 폴더를 새로 만든다면 마감일 접미사를 붙여서 만든다(위 "준비물" 참조).

2. 채용 공고 분석 + 문항 분석

  • 공고 이미지나 텍스트에서 주요업무·우대사항·근무형태·마감을 확인한다
  • 문항은 `자기소개.md`에 원문 그대로 정리한다. **문항이 아예 없는 공고(대개 상시채용)라면 여기서 멈추고 1단계 산출물만 남긴 채 사용자에게 "문항 없음, 기업조사만 완료"로 보고한다** — 없는 문항에 맞춰 초안을 지어내지 않는다
  • **문항별 분석(반드시 수행)**: 각 문항마다 다음을 함께 기록한다
  • 실제로 묻는 것이 무엇인지 문장 단위로 분해 — 복합 질문이면 하위 질문을 모두 명시 (예: "지원동기 및 다른 지원자보다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이유"는 하위 질문 2개: ①지원동기 ②차별화 근거)
  • 문항 유형 분류: 지원동기 / 회사·직무 선택기준 / 성장과정·인물 / 강점·약점 / 직무적합성 / 문제해결·극복경험 / 기타
  • 이 분류·분해표는 초안 작성 후 "질문에 실제로 답했는가"를 검증하는 체크리스트로 재사용한다

3. 초안 작성 → `자기소개서_초안.md`

  • 전체 컨셉을 한 줄로 정의한다. PROFILE.md에 재사용 가능한 컨셉 계보가 있으면 회사 가치에 맞게 변주하고, 없으면 이번 지원에서 새로 세운다
  • 문항별 `**[제목: ...]**` 소제목 + 본문. 상단에 제약 요약(`>` 블록), 하단에 `## 참고`(소재 배분·미사용 소재(면접 대비)·인재상 매핑·접점 사용 내역)
  • 소재는 이력서의 실제 경험만 사용한다. PROFILE.md에 경험 귀속 주의사항(팀 프로젝트에서 본인 담당이 아닌 부분 등)이 있으면 반드시 확인하고 지킨다
  • **삼요소 배합(반드시 적용)**: 모든 문항은 회사 접점(1단계 접점 사실표) · 지원자 프로젝트 · 삶의 경험·역량 세 요소를 섞되, 문항 유형이 주 요소를 정한다.

| 문항 유형 | 주 요소 | 보조 요소 | 회사 접점의 위치 | |---|---|---|---| | 지원동기·포부 | 회사 접점 사실 2건 이상 | 프로젝트는 접점의 근거로만(행위 1건) | 본문 첫·둘째 문단, 접점 사실 → 내 행위 순으로 맞댐 | | 직무·기술·문제해결 | 프로젝트(판단·행위·수치) | 회사 접점 1건 | 본문 중간 한 문장(회사의 어떤 시스템·업무와 같은 구조인지). 문항 끝에 붙이지 않음 | | 인성·가치관·소통 | 삶의 경험(PROFILE.md) | 프로젝트는 원칙을 기술에도 적용한 행위 1~2문장 | 생략 가능. 넣는다면 회사의 구체 제도·업무 1건 |

  • 회사 접점은 **접점 사실표에 있는 것만** 쓰고, 표에 없는 회사 언급은 초안에 넣지 않는다.
  • 접점 문장 형식: "회사 사실(고유명사·날짜·수치) + 내 행위(이력서 행위 1건)"를 한 문장 또는 인접 두 문장으로. 예) "○○사가 7월 AI 개발센터에서 자체 플랫폼 위에 코드 에이전트를 연계한다는 소식을 봤습니다. 두 팀 프로젝트에서 같은 구조의 파이프라인을 단독 설계해 적용했습니다."
  • 문항 끝을 회사 연결로 닫지 않는다("귀사의 시스템 역시 ~라고 믿습니다" 류는 코다체). 마지막 문장은 결과·바뀐 행동·구체 계획이어야 한다.
  • `## 참고`에 "접점 사용 내역: 문항N ← 접점 사실표 #k" 줄을 추가해 리뷰가 대조할 수 있게 한다.
  • **작성 요령(반드시 적용, 근거는 `references/작성요령_반야칼럼.md`)**:
  • **소재 다양화**: 모든 문항을 직무 경험으로만 채우지 않는다. 자소서가 평가하는 것은 기술 목록이 아니라 "어떻게 일하는 사람인지"(동기·목표·관계 방식·가치관)다. 성장과정·인물·소통·가치관 유형 문항에는 삶의 경험(PROFILE.md)을 먼저 검토하고, 쥐어짠 직무 소재보다 진짜 인상적인 경험을 인재상에 연결한다. 직무 문항이라도 "실력"만큼 "좋은 사람"이 드러나게 쓴다.
  • **스토리 구조**: 경험 서술 문항의 본문은 발단(배경+가벼운 스포일러) → 전개·위기(위기로 느껴지게 하는 제약을 구체적으로) → 절정(판단·전략·행동) → 결말(정량 성과) → 에필로그(바뀐 행동) 구조를 갖춘다. 에필로그만 문항 의도에 맞게 변주하면 같은 소재를 다른 유형에 재사용할 수 있다. 이 구성이 만들어지지 않는 소재는 보강하거나 버린다.
  • **문체 절대 금지(정의는 `references/문체_금지규칙.md`)**: 번역투·상투어·잠언체(추상 개념이 주어인 교훈 명제,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코다체(문항 끝 결의·신념·헌사·요약 반복) 4유형을 쓰지 않는다. 판정 질문은 "이 문장을 지우면 정보가 사라지는가, 톤만 사라지는가" — 톤만 사라지면 삭제. 에필로그는 "그 뒤로 저는 ○○할 때 ○○부터 합니다"처럼 바뀐 행동으로, 문항 끝은 마지막 사실·결과·구체 계획으로 닫는다. 모든 문항 종결이 "~하겠습니다"면 코다 반복이다.
  • **미래 약속 문장 금지**: "입사 전까지 ○○ 학습·자격증 준비를 시작하겠습니다"류 문장은 면접에서 "지금 뭘 하셨죠?"로 반드시 돌아오는 지뢰다. 사용자가 실행을 확정한 것만 쓰고, 갭 고백 뒤 마무리는 원리 전이("도구는 달라도 반복 업무를 찾아 자동화하고 효과를 재는 일의 구조는 같습니다")나 이미 있는 경험으로 닫는다.
  • **지원동기 유형 문항(반드시 수행)**: 2단계에서 "지원동기"로 분류된 문항에는 장기 근속·함께 성장하려는 의지를 담은 문장을 1개 포함하되, **접점 사실표의 구체 업무를 지목한 계획형**으로만 쓴다(예: "입사 3년 안에 ○○ 시스템의 회귀 평가 체계를 맡고 싶습니다"). "평생 헌신하겠습니다",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같은 결의문으로 닫지 않는다(코다체).

4. 글자 수 95% 조정 + 소재 중복 자가진단

  • **표준 계산식**: `python3 <스킬경로>/scripts/verify.py <초안.md> [필수토큰…] [--forbid 금지토큰…]` — 문항별 `## 문항 N` 섹션을 소제목 라인 포함·공백 포함·**개행 제외**·마크다운 `**` 제외로 실측한 값이 폼 기준값(공백 제외 병기). 임시 스크립트를 새로 쓰지 않는다 — 개행 포함/제외가 섞이면 실측치가 문항마다 어긋난다. 목표 = 제한 × 95% ± 10자
  • **글자 수 기준(공백 포함/제외)이 공고에 없으면, 실제 지원 폼(레퍼런스 URL)을 한 번 열어보고 글자 수 카운터 표기를 확인한다.** 그래도 확인이 안 되면 공백 포함으로 가정하고 초안 상단과 참고에 "제출 전 폼에서 재확인 필요"라고 명시한다
  • 코다·잠언 삭제로 비는 글자 수는 위기·판단·결과의 구체 사실로 채운다(톤으로 채우지 않는다)
  • **소재 중복 자가진단**: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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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하나 조사하고, 문항 뜯어보고, 초안 쓰고, 글자 수 맞추고, 검토하고, 다듬고, 다시 확인하고… 자소서 한 편에 드는 이 반복을 8단계로 정리해 자동으로 돌려주는 Claude Code 플러그인입니다. 특히 여러 회사에 동시에 지원하는 신입·인턴 지원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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